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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글로벌 건축설계사 람사와 압구정 3구역 방문

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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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방문한 현대건설과 RAMASA 관계자들

[출처: 현대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글로벌 건축설계사 람사(RAMSA, Robert A.M. Stern Architects) 설계진과 압구정3구역 현장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이 구역에 초고층 주거 단지를 설계하는 방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압구정3구역 마스터플랜과 주동 디자인 방향을 공유하고, 한강 조망 축과 도시 스카이라인을 점검했다.

단지 규모와 입지 조건을 고려한 입체적 설계 전략도 논의했다.

람사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최고급 주거 타워 '220 센트럴 파크 사우스'를 설계했다.

2019년엔 해당 건물 펜트하우스가 약 2억3천800만 달러에 거래되며 미국 주택 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압구정3구역은 한강을 정면으로 마주한 입지와 큰 규모를 갖춘 사업지다. 현대건설은 람사와 협업을 바탕으로 압구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설계를 구상하고 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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