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2조원이 넘는 자금을 모집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이날 4천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2조1천350억원이 모였다.
2년물 1천400억원에 8천50억원, 3년물 2천억원에 1조1천850억원, 5년물 300억원에 850억원, 10년물 300억원에 600억원이 참여했다.
가산 금리는 신고 기준 2년물 플러스(+) 6bp, 3년물 +6bp, 5년물 +5bp, 10년물 마이너스(-) 15bp를 기록했다. 희망 금리 밴드는 등급 민평 금리 대비 ±30bp로 제시됐다.
최대 증액 발행 한도는 8천억원이다.
LG에너지솔루션 신용등급은 'AA0(안정적)'이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회사채 상환에 사용될 계획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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