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시점은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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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백악관 관계자는 글로벌 관세를 15% 부과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2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율을 미국 관세 당국(CBP)이 발표한 10%에서 15%로 인상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15% 관세율을 원하는 것에 대해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면서 다만 관세 인상 시점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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