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5일(현지시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며, 작년에 발표했던 블랙웰과 루빈의 5천억 달러 규모 매출 전망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스 CFO는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는 2027년까지의 출하량을 포함해 향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재고 및 공급 계획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차기 제품인 베라 루빈 샘플 첫 번째 버전을 고객에게 배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엔비디아가 차세대 칩을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크레스 CFO는 "모든 클라우드 모델 구축자가 베라 루빈을 배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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