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예상 상회…시간외 주가 상승(종합)
- '인공지능(AI) 테마'를 선도하는 엔비디아(NAS:NVDA)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최근 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내놨다.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지난 1월 25일로 끝난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681억3천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로는 73% 급증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를 한 분기만에 새로 썼다. 매출은 금융정보업체 LSEG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662억1천만달러를 약 2.9% 상회했다.
▲세일즈포스, 4분기 호실적에도 시간 외 주가 5%↓…가이던스 실망
- 최근 인공지능(AI) 파괴론의 한 가운데에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세일즈포스(NYS:CRM)가 작년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실적 가이던스가 실망스럽다는 분위기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4분기 매출이 112억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예상 상회…시간외 주가 급등(상보)
- '인공지능(AI) 테마'를 선도하는 엔비디아(NAS:NVDA)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최근 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내놨다.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지난 1월 25일로 끝난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681억3천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로는 73% 급증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이다. 매출은 금융정보업체 LSEG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662억1천만달러를 약 2.9% 상회했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 선반영…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를 이어갔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축 엔비디아의 실적 기대감을 미리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탄력을 받았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65포인트(0.63%) 오른 49,482.15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달러 하락…위험선호 속 '인플레 우려' 호주달러 급등
- 미국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다. 달러는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약세 압력을 받았다. 엔은 일본은행(BOJ)의 신임 정책심의위원으로 '비둘기파' 인물들이 지명되자 약 2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호주달러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오자 급등했다.
▲[뉴욕증시-1보] 엔비디아 실적 기대 선반영…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를 이어갔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축 엔비디아의 실적 기대감을 미리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탄력을 받았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77포인트(0.63%) 오른 49,48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유가] 美 원유 재고 예상치 대폭 상회…WTI 0.3%↓
- 뉴욕 유가가 4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을 하루 앞두고 위험 프리미엄의 반영이 둔화한 가운데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고 주요 산유국이 오는 4월부터 증산 재개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았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21달러(0.32%) 밀린 배럴당 65.42달러에 거래됐다.
▲'침공이 아닌 협력' 내세운 앤트로픽…월가가 본 수혜주는
- 최근 인공지능(AI) 파괴론의 선봉에 선 미국 AI 개발사 앤트로픽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침공하는 대신 협력 관계를 강조하고 나섬에 따라 수혜주를 찾기 위해 월가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 인플레 문제 마무리가 무엇보다 중요"
- 알베르토 무살렘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5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인플레이션 문제를 반드시 마무리 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무살렘 총재는 이날 사교 모임인 미주리주(州) 에슬레틱 클럽 연설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우리가 바라는 수준보다 더 오랜 기간 높은 상태에 머물 가능성도 있지만, 그것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노동시장이 더 악화할 가능성을 두고는 "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달러-원, 4개월來 최저 마감…위험자산 선호 속 엔 약세 회복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하락 폭을 더욱 키우며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뉴욕증시와 가상자산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 움직임 속 엔화가 약세를 일부 회복했기 때문이다. 2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4.70원 급락한 1,427.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트코인 7% 급등하며 6만8천달러 돌파…"공매도 포지션 청산"
- 가상자산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이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크립토 종합(화면번호 2550)을 보면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이날 오후 12시 14분 현재 6만8천486달러로 24시간 전보다 6.92% 상승했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11.51% 오른 2천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부통령 "이란 핵무기 보유 불가…트럼프, 외교로 달성할 것"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대통령은 가능한 한 분명하게 말했다.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면서 "그(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는 이를 외교적으로 달성하려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축출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도록 어떻게 달성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답했다.
▲中 상무부 "美 301조 조사, 문제 일으켜선 안돼"
- 미국 정부가 중국과 2020년에 맺은 '미·중 1단계 무역합의'의 미이행 문제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히자 중국 정부가 미국의 조사와 관세 부과에 반대한다며 이를 강행할 경우 대응할 것이라고 중국 상무부가 밝혔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상무부 홈페이지에 이같은 입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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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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