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은 지난 25일 마감한 에코마케팅[230360] 공개매수로 지분율을 91%까지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차 공개매수에서 베인캐피탈은 지분 8.8%를 사들였다.
베인캐피탈은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통해 에코마케팅 상장폐지를 추진할 것으로 점쳐졌다.
이날 기준 에코마케팅 시가총액은 4천900억원이다.
에코마케팅은 다음 달 9일 베인캐피탈 측 인사를 이사로 선임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 대행,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제조 및 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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