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한국은행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1일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한은 총재는 지난달 28일 저녁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소집해 향후 시나리오별 대응 계획을 논의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한은은 당분간 '중동사태관련상황점검 태스크포스(TF)'를 가공해 시장상황 점검 및 필요시 적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조금 전 미국이 이란에서 중대한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며 미국의 이란 공격 사실을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에는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소식도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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