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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케이뱅크·에스팀 상장 예정…IPO 위한 수요 예측도 4곳

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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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이번주(3월 1일~6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와 IP 기반 마케팅 및 콘텐츠 기업 에스팀은 오는 5일과 6일 각각 상장이 예정됐다. 바이오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아이엠바이오로직스와 메쥬, 한패스는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1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세 번째 상장 도전 끝에 유가증권시장에 오는 5일 입성한다. 케이뱅크는 지난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99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하단인 8천300원으로 확정했다.에스팀도 오는 6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일반 청약에서 1천9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8천500원으로 확정지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도 예정돼 있다.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오는 6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9천원~2만6천원이며,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공동 주관한다.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플랫폼 기업 메쥬와 생활금융 플랫폼한패스도 오는 5일, 6일 수요 예측을 실시한다. 메쥬의 희망 공모가는 1만6천700~2만1천600원이며, 한패스는 1만7천~1만9천원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6일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며, 희망공모가는 1만6천~2만원이다.

연합인포맥스 캘린더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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