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독일의 올해 1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독일 통계청은 1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2% 감소를 하회했다.
구체적으로는 식품 소매판매는 전월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으며, 비식품 소매판매는 같은기간 1.7% 감소했다.
반면 온라인 및 우편주문 매출은 전월 대비 2.5% 증가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오후 4시11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5% 내린 1.17270달러에 거래됐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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