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일본의 1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3일 일본 총무성은 1월 실업률이 2.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직전월인 12월 실업률 2.6%를 소폭 상회하는 결과다.
완전 실업자 수는 179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명 늘어난 동시에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만명 감소한 6천776만명으로, 42개월 만에 감소를 기록했다.
자료: 일본 총무성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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