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일본의 서비스업황이 약 2년 만에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2월 일본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8로 전월(53.7) 대비 상승했다.
11개월 연속 확장 국면으로 2월 수치는 2024년 5월 이후 가장 높았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확장 국면을, 그 미만이면 위축 국면을 의미한다.
서비스업황은 주로 신사업 부문이 주도했으며 해외 수요 증가세가 완만한 가운데 강한 내수가 업황을 떠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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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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