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도쿄증시는 중동발(發) 위험회피 심리 고조에 급락했다.
4일 닛케이225지수는 2,033.51포인트(3.61%) 내린 54,245.54에, 토픽스 지수는 138.50포인트(3.67%) 하락한 3,633.67에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장중 4.73% 급락하며 53,618.20까지 밀리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이 장기화될 우려가 확산되면서 이날 일본을 비롯한 한국, 대만, 홍콩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했다.
jepark2@yna.co.kr
박지은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