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4일 대체로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3년 IRS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일 대비 4.50bp 올랐고 5년과 10년은 각각 4.50bp와 2.50bp 상승했다.
A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양도성예금증서(CD) 일부가 유통시장에서 강하게 거래된 영향에 1년 이내 단기 구간만 강세를 보였다"며 "다만 CD금리에 변동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뒤쪽 구간이 대체로 비디시(매도 우위)했는데, 특히 장기 구간이 현물 대비 매우 약한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CRS(SOFR) 금리는 전반적으로 내렸다.
3년은 1.50bp 내렸고 5년과 10년은 0.50bp씩 하락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0.50bp 확대됐고 5년 구간이 4.50bp 축소됐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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