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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가 아마존과 알리바바를 매수했다.
4일(현지시간) 캐시 우드가 운용하는 아크 상장지수펀드(ETF)가 공개한 일일 거래 내역을 보면 아크 인베스트는 여러 ETF를 통해 아마존닷컴(NAS:AMZN) 주식을 6만6천934주 매입했다.
앞서 이란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아랍에미리트(UAE)와 바레인 데이터센터를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리바바(NYS:BABA) 13만8천270주도 1천875만달러(274억4천만원)에 매입했다.
알리바바 주가는 지정학적 긴장 등으로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전날 1.7% 하락했다.
반면 아크 인베스트는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로쿠(NAS:ROKU) 주식 41만2천711주를 약 3천882만달러에 정리했고, TSMC(NYS:TSM) 1만3천663주도 매도하며 계속해서 지분을 줄였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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