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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석 석유공사 신임 사장 "중동 급변에 무거운 책임"

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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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이 5일 취임했다.

손 사장은 취임사는 통해 "중동 상황 급변의 엄중한 시기에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 비축사업의 운영 효율성 최적화를 통한 내실 있는 성장을 내걸었다. 앞으로 현장 밀착경영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육성, 안전 경영, AI(인공지능) 혁신 및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손 사장은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해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공단 이사장과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 등을 지냈다. 한화건설에서 토목환경본부 고문을 맡은 경험도 있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 취임식

[출처: 한국석유공사]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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