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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유가의 급등에도 전략비축유(SPR) 사용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개방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내 휘발유 가격 오름세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전쟁 영향이 반영되면서 미국 휘발유 전국 평균 소매가격은 갤런당 3달러선을 넘어선 상태다. 작년 11월 말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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