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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재무부가 이르면 5일(현지시간) 높아지는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 외신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그 조치에 원유 선물시장과 관련된 잠재적 조치가 포함될 수 있다고 했다.
백악관 관계자의 발언으로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99대 안팎으로 상승 폭을 축소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도 오름폭을 줄였다.
최진우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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