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여천NCC가 제품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6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여천NCC는 지난 4일 주요 고객사에 제품 공급 중단 가능성을 밝히며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나프타 원료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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