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란에서의 군사작전과 관련해 "상황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대학 스포츠 살리기'를 주제로 원탁회의를 주재했지만, 중동전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이같이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의 상황에 대해 "'누군가 0점에서 10점까지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일지'를 물었는데, 나는 '12점에서 15점 정도 주겠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라, 이란의 해군도 괴멸되고 통신망도 사라졌다"며 "두 차례에 걸쳐 지도부가 사라졌고, 이제 세 번째 지도부만 남았다"고 덧붙였다.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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