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현대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 품질 등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뉴에너지 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현대건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이다.
특히 현대건설의 해외사업 진출국인 북미, 유럽, 일본, 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현대건설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개최하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 수기 공유, 채용 상담 등을 진행한다.
이번 공채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기졸업자와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오는 24일까지 받는다.
채용은 인·적성, 1·2차 면접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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