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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엔비디아(NAS:NVDA)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엔스케일에 투자했다고 CNBC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엔스케일은 기업가치 146억달러 중 20억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리즈 C 투자에 엔비디아가 참여했으며, 애커 ASA와 8090인더스트리스가 주도했다고 엔스케일을 설명했다.
엔스케일은 지난 2024년에 설립된 영국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으로,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플레이어로 떠오르고 있는 엔스케일은 앞서 지난 9월에도 11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발표한 바 있다.
엔스케일은 지난 10월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와의 파너십을 발표하며 14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따내기도 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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