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이마트[139480]와 신세계푸드[031440]가 주식교환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 상장폐지가 추진된다.
이마트는 이 같은 내용의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신세계푸드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회사 주식을 이마트에 이전한다. 그 대가로 신세계푸드 보통주 1주당 이마트 자사주 0.5031313주를 지급한다.
교환일자는 6월 8일이다.
이번 주식교환은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후속작업이다.
앞서 지난 1월 공개매수 결과 이마트는 신세계푸드 주식 42만5천206주를 추가 취득해 신세계푸드 지분 66.45%(의결권 기준 71.18%)를 소유하게 됐다.
이번 주식교환이 끝나면 이마트는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두게 된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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