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강승준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

26.03.10.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강승준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강 전 국장은 1965년생으로 신일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예산총괄과장, 상하이총영사관 재경관, 비서실장, 공공정책국장, 재정관리국장, 재정관리관을 지내고 2021년 한국은행 감사를 거쳐 현재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으로 재직중이다.

금융위는 강 내정자가 오랜기간 공직경험을 통해 경제·금융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함께 공공기관·재정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금융위는 "서울과학기술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창업지원단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며 중소기업 지원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겸비하고 있다"면서 "공공기관을 혁신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한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강승준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

hjlee@yna.co.kr

이현정

이현정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