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급변동성 끝에 혼조로 마감했다.
이란 앞 바다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해 여러 발언이 뒤엉키자 투자자들은 혼란을 겪었다.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29포인트(0.07%) 하락한 47,706.5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4.51포인트(0.21%) 떨어진 6,781.48, 나스닥종합지수는 1.16포인트(0.01%) 오른 22,697.10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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