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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하락…유가 충격에 美금리인하 기대 약화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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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하락했다.

1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16.20원) 대비 0.30원 하락한 -16.5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보합인 -8.80원, 3개월물도 보합인 -4.10원이었다.

1개월물도 -1.25원으로 보합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2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35원을 기록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FX스와프포인트는 큰 변동은 없었다"며 "중동 유가 상승의 타격이 미국보다 한국이 크고,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이 후퇴하면서 내년 금리인하 횟수도 줄어든 영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달 이내는 수급 영향이 컸는데 최근 초단기물이 많이 오른 만큼 일부 정상화되면서 한 달부터 3개월물은 좀 더 오르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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