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사우디 네옴 컴퍼니와(Neom Company) 체결한 터널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해지 사유에 대해서는 "발주처의 사업 재편에 따른 계약 해지 요청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 해지로 손해를 본 것은 없다는 입장도 내놨다. 현대건설은 "투입분에 대한 정산이 완료돼 현재까지 당사의 재무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해지 금액 등 세부 합의 조건은 계약상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시를 유보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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