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이번주(3월 16일~20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15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매매거래는 상장날부터 개시되며, 수요예측에서 기관 투자자와 일반 투자자로부터 높은 관심 받아 희망 밴드 상단인 2만원으로 공모가를 확정지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수요예측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희망 밴드 상단인 2만6천원으로 공모가를 확정지었으며, 오는 20일 코스닥 상장이 예정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도 예정돼 있다.
정밀 냉각 기술 상업화 기업 리센스메디컬은 지난주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수요 예측한데 이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반 청약을 받는다. 희망 공모가는 9천~1만1천원이다.
한패스와 메쥬는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나노의약품 개발기업 인벤테라는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한패스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172.59대 1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 밴드 상단인 1만9천원으로 공모가를 확정지었다.
연합인포맥스 캘린더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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