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3월 9~13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9조4천902억원으로 집계됐다.
1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4조4천2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한국투자증권이 4조1천60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1조3천68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2~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25조8천201억원이었다.
이번 주(3월 16~20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795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1조7천100억원, 한국투자증권 6천6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3월 9~13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8조1천994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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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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