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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금리, 당국 의지에 소폭 하락…국채선물 대비론 약세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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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16일 소폭 하락했다.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 등 대외 요인의 움직임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정부의 채권시장 안정 의지가 강세 재료로 작용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1년 IRS금리는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1.50bp 하락한 3.0350%였다.

3년과 5년은 각각 1.50bp와 2.00bp 내렸고 10년은 2.50bp 하락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IRS가 오전에는 국채선물 수준으로 강세를 따라갔다"며 "다만 장이 밀리기(약해지기) 시작하자 비드가 늘면서 국채선물 대비 언더퍼폼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하락했다.

1년은 3.00bp, 3년과 5년은 각각 2.50bp와 2.00bp 내렸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1.50bp 확대됐고 5년은 전일과 같았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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