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해상 매립과 대규모 연약지반 처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공사"라며 "국책사업의 상징성을 유념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치밀한 사전 준비로 공기 준수를 빈틈없이 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이사는 현장 방문 이후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본사를 방문해 이윤상 공단 이사장과 첫 면담을 갖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컨소시엄 참여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공법 검증과 기술적 검토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출처: 대우건설]
msbyun@yna.co.kr
변명섭
ms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