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해양수산부가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년간 총 400억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1~2년 내 성과 도출이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상용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양공학 및 해양자원, 해양환경 및 관측예보, 해양·항만 물류, 해양 안전·교통, 수산 양식, 어업 생산·가공, 해양수산 바이오 등 7개 분야며 지원을 받은 기업도 30% 이상의 민간부담금을 투자해야 한다.
사업 주관 기관은 국내 기업으로 한정되며 대학·연구기관, 공공기관은 주관 기간과 협의체를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공모는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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