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부영그룹의 무주덕유산CC(대표 성장현)가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18일 개장했다.
무주덕유산CC는 휴장 기간 새 단장을 진행해 코스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전년 대비 골프장 이용료를 낮춰 골퍼들의 비용 부담을 줄였다.
해발 950미터 고지에 위치한 무주덕유산CC는 세계적인 골프 거장 아놀드 파머의 설계 철학이 담긴 곳이다. 총 18홀의 코스로 구성돼 있다.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낮은 비용으로 국내 최고의 고원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가족호텔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출처: 부영그룹]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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