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대표, 보수 17억…전년보다 약 9억원↑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허창수 GS건설[006360] 회장이 지난해 GS건설에서 보수로 41억700만원을 받았다. 급여만 받은 전년과 달리 상여를 받으면서 15억원이 증가했다.
GS건설이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천700만원과 상여 15억3천만원을 수령하며 총 41억700만원을 받았다.
2024년에 허 회장은 상여를 받지 않고 급여만 받아 보수 25억5천100만원을 수령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는 지난해 보수 17억4천600만원을 수령했다. 구체적으로 급여 10억9천600만원과 상여 6억5천만원을 받았다.
허 대표의 보수는 전년(8억1천600만원)보다 9억3천만원 늘었다. 2024년 허 대표는 상여 없이 보수만 받았다.
지난해에는 급여가 2억8천만원 늘고 상여(6억5천만원)를 수령하며 총 보수가 전년보다 증가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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