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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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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에 대한 전문가 시각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17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정례회의 결과에 대해 신중한 매파적 입장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B.라일리매니지먼트의 아트 호건 시장 전략가는 "이번 성명은 우려했던 것보다 놀라울 정도로 덜 매파적이었다"며 "흥미로운 점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하향 조정하고 경제 성장 전망치는 상향 조정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뉴욕증시, '데드라인' 넘은 미군·매파 파월…하락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넘게 내려앉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폭격하면서 '데드라인'을 넘었다고 이란이 반응하자 확전 공포가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게다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고 말하면서 투자 심리는 한 번 더 위축됐다.

▲[뉴욕환시] 달러 사흘만에↑…유가 반등 속 매파 파월에 DXY '100' 상회

- 미국 달러화 가치가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국제유가 반등 속 끈적한 미국 도매 물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100선을 돌파했다.

▲마이크론 실적, 시장 기대 웃돌아…주가는 시외서 2.5% 급락

- 마이크론테크놀러지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18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에 12.20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9.31달러)보다 31% 많다.

▲연준, 2연속 금리동결 속 올해 인하 '1회' 유지…"금리 인상 거론"(종합)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회 연속 정책금리를 동결했다. 18일(현지시간)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종전 3.50~3.7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연준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 번 연속 25bp씩 금리를 인하한 뒤 올해 1월부터 동결로 돌아선 바 있다.

▲[뉴욕증시-1보] '데드라인' 넘은 미군·매파 파월…하락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넘게 내려앉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폭격하면서 '데드라인'을 넘었다고 이란이 반응하자 확전 공포가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게다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고 말하면서 투자 심리는 한 번 더 위축됐다.

▲파월 "금리 인상 논의 나와…인플레 진전 없으면 인하 없어"(종합)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18일(현지시간)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일 수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오늘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의했느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하면서도 "대다수 참가자는 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파월 의장은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we don't take things off the table)"면서 "일부 참가자는 그러한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부연했다.

▲파월 "금리 인상 논의 나와…인플레 진전 없으면 인하 없어"(상보)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18일(현지시간)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일 수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오늘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의했느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하면서도 "대다수 참가자는 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파월 의장은 그러나 "우리는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는다"면서 "일부 참가자는 그러한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부연했다.

▲[뉴욕유가] 美, 결국 이란 에너지 생산 시설 때렸다…WTI 강보합 마감

- 국제 유가가 낙폭을 회복하며 강보합권에서 마무리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고, 이에 이란은 보복 대응을 예고하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11달러(0.11%) 오른 배럴당 96.21달러에 마감했다.

▲3월 FOMC 성명, 직전 회의와 달라진 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이란 전쟁을 둘러싼 중동 상황이 미국 경제에 미칠 여파는 불확실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연준, 2연속 금리 동결…올해 인하 '1회' 유지(상보)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회 연속 정책금리를 동결했다. 18일(현지시간)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종전 3.50~3.7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연준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 번 연속 25bp씩 금리를 인하한 뒤 올해 1월부터 동결로 돌아선 바 있다.

▲[뉴욕 금가격] 유가 급등發 인플레 우려에 2.4% 급락

- 국제 금 가격이 2% 넘게 급락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천연가스 시설을 타격하면서 국제 에너지 가격이 올랐고, 이는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18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12시 30분께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GCJ6)은 전장 결제가 5,008.20달러 대비 121.50달러(2.43%)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886.70달러에 거래됐다.

▲유럽 국채금리, 이란 가스전 피격에 급등…ECB 50bp 인상 베팅 강해져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가스전까지 공격하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재확산되자 올해 유럽중앙은행(ECB)이 두 차례 정책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는 베팅도 강해졌다.

▲BOC 총재 "성장, 하방으로 기울어져…전쟁發 인플레 일시적 간주"(종합)

-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는 18일(현지시간) "전쟁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일시적으로 간주(look through)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성장 측면을 더욱 강조했다. 맥클렘 총재는 이날 통화정책위원회 직후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언급하며 "현재 인플레이션이 목표에 근접해 있고 경제가 초과 공급 상태에 있기 때문에, 에너지 가격 상승이 다른 재화 및 서비스 가격으로 빠르게 확산할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위원회는 이날 캐나다의 정책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정책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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