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미팅 할 예정"
[출처: 공동취재단]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한국을 찾은 리사 수 AMD CEO가 19일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을 만나기에 앞서 "논의할 주제가 많다"고 말했다.
수 CEO는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오늘 어떤 주제를 논의할 것이냐'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삼성과 AI(인공지능) PC 동맹을 확장할 계획이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오늘 좋은 미팅을 할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수 CEO는 전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반도체 사업 수장인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과 만나 폭넓은 협력을 약속하고 이태원동 승지원에서 이재용 회장과 만찬을 함께한 데 이어, 이날은 세트 사업을 이끄는 노태문 사장과도 회동한다.
hskim@yna.co.kr
김학성
hskim@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