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19일(현지시간) 달러-엔이 160엔에 근접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언제든지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쓰키 재무상은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쓰키 재무상 발언 후 달러-엔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159.799엔에 거래됐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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