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삼성 계열 광고사 제일기획이 올해 글로벌 오퍼레이션 효율성 강화를 통한 수익성 방어에 나선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일기획[030000]은 19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이 밖에 사업 영역 및 클라이언트 확대를 통한 매출총이익 성장과 연결 배당 성향 60% 수준 유지를 통한 주주환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디지털 플랫폼과 리테일, 체험마케팅 등 핵심 사업을 지속 확장하고, 광고/콘텐츠/설루션 등 보유 역량을 활용해 수익원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테크/데이터 분야 투자를 확대한다.
해외 전문조직 운영을 통한 서비스 품질 제고와 더불어 지난달 공시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당시 제일기획은 2025~2027년 주주환원 정책으로 '배당 성향 60%'를 제시했다.
인수합병(M&A) 등 대규모 투자와 운전자금, 사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 성향 60% 내'에서 주주환원을 실시하겠단 계획이다.
sjyoo@yna.co.kr
유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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