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위원장이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김성식 법무법인 원 변호사를, 서민금융진흥원장 및 신용회복위원장으로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 제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성식 내정자는 1998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해 30년 이상 판사와 변호사로 재직했다. 2025.12.30 [법무법인 원 홈페이지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김성식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6억원 규모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사장은 올해 16억2천400만원이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이었다. 김 사장은 모친과 함께 동작구 흑석동 소재의 흑석한강푸르지오(8억4천만원)와 성북구 소재 건물(2억원) 등 11억4천300만원 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했다.
보유 예금은 모친과 배우자, 장남, 장녀, 차녀를 포함해 4억8천만원 수준이었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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