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기자 =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약 70억원의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원장은 79억2천524만원이 재산을 신고했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건물(전용면적 112.93㎡)을 본인과 장남·차남이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었다. 현재 해당 면적 타입 매물은 80억 이상에 실거래되고 있다.
김 원장은 이외에도 서초구 반포동에 다세대주택과 장남 명이로 영등포에 연립주택도 소유하고 있는 등 부동산 재산만 65억6천200만원이었다.
또 본인 명의 예금 6억6천만원을 포함해 7억6천700만원어치를 금융기관에 예금하고 있었으며, 4억3천만원어치의 사인간채권도 보유하고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지난 11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김은경 원장이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3 city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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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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