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일본 주식시장이 20일 '춘분의 날' 휴일을 맞아 휴장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의 날은 일본의 주요 공휴일 중 하나다.
아시아 시장 초반 달러-엔 환율은 소폭 상승 중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달러-엔 환율은 뉴욕 대비 0.12% 상승한 157.872엔에 거래됐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66.8%로 반영하고 있다. 장 중 80%에 육박하며 금리인하 기대감은 사실상 소실됐다.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존 전망과 달리 금리 인상 전망이 부상하면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44% 밀린 46,021.43에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27%, 나스닥종합지수는 0.28% 각각 하락했다.
출처:연합인포맥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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