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세계면세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066570]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면세품 인도 서비스를 고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LG전자가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역량을 물류센터에 접목한다. 이를 통해 주문과 입고, 보관, 검수, 피킹(Picking), 출하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 지능화·자동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또 설비와 작업 현황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의 관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재고 부족을 사전에 감지하고 설비 상태를 관리한다.
AI 영상 기술을 활용해 안전관리 기능도 강화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이 같은 시스템을 구축해 물류센터부터 인도장까지 발생하는 물류 정체를 최소화한다. 고객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면세품을 수령할 수 있게 서비스도 강화한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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