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보먼 연준 부의장 "올해 3차례 금리인하 지지…노동시장 우려"

26.03.20.
읽는시간 0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셸 보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은 20일(현지시간)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보먼 부의장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노동시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면서 "물론 저는 노동시장을 지지하기 위해 2026년 말 이전에 세 차례 금리 인하를 미리 반영해 뒀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과 해당 분쟁의 영향이 무엇이 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지만, 일부 공급 측 정책들이 경제 전반으로 점차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먼 부의장은 이런 전쟁 관련 "미국 경제 활동에 장기적으로 어떤 흔적을 남길지, 그리고 이를 우리의 장기 경제 전망 측면에서 어떻게 고려해야 할지, 또 향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앞으로의 경제 전개에 따른 금리 변경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지금으로서는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최진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