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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전쟁 중인 이란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서도 "휴전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사적 측면에서 이란은 끝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은 "무제한의 탄약과 많은 군대가 있다"면서 전쟁 수행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치는 한편으로 공습 이후 유가는 "훨씬 높게" 오를 것으로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유가가 더 심하게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고 덧붙였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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