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이번주(3월 23일~27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한패스·메쥬·코스모로보틱스 등 3개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다.
22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외국인 해외송금 플랫폼 한패스는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와 재활 전문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는 각각 오는 26일, 27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한패스와 메쥬는 일반청약에서 높은 경쟁률 기록하며, 희망 밴드 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지었다. 한패스의 공모가는 1만9천원, 메쥬는 2만1천600원이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도 예정돼 있다.
나노의약품 개발기업 인벤테라는 오는 24일까지 일반 청약을, 26일엔 납입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지난주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 희망 밴드 상단인 1만6천600원으로 확정지었다.
정밀 냉각 기술 상업화 기업 리센스메디컬도 24일 납입을 실시한다.
오는 23∼24일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첫 번째 공모 상장 리츠인 하나오피스리츠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대표 주관사는 하나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도 오는 27일까지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는 1만2천300~1만5천300원이다. 채비는 지난해 연결 기준 851억원의 매출액과 276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바 있다.
연합인포맥스 캘린더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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