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23일(현지시간) 중부 이스파한주의 가스 압력 조절소와 관련 행정건물을 표적으로 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격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시설 일부와 인근 주택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란 남서부 소재 코람샤르 복합화력발전소에 가스를 공급하는 파이프라인도 공격 대상이 됐지만 사상자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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