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국채선물 상승 폭 축소…10년 한때 약세 전환

26.03.24.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김성준 기자 = 국채선물이 24일 오후 상승 폭을 축소했다.

국제유가 반등과 국고채 20년물 입찰을 소화하면서 10년 국채선물은 장중 한때 약세로 돌아섰고, 이후 하락분을 되돌려 다시 오름세를 유지 중이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47분 현재 전일 대비 15틱 오른 103.41이었다.

10년 국채선물은 8틱 상승한 108.89였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1만1천여계약 순매수했고 10년 국채선물을 1천600여계약 순매도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오전부터 증권사의 손절 물량이 일부 있었던 데다 유가가 반등하고 국고채 20년물 입찰을 소화하면서 10년 구간이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국고채 20년물은 3.840%에 6천억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1조3천250억원이다.

10년 국채선물 틱차트

phl@yna.co.kr

피혜림

피혜림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