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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 "헬스케어·해외급식 확장 등 성장세 지속"

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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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제3기 정기주주총회

[출처: 현대그린푸드]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박홍진 현대그린푸드[453340] 대표이사 사장은 헬스케어 서비스, 해외 단체급식 확장 등으로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고 24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열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현대그린푸드는 매출액 2조3천296억 원, 영업이익은 1천6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 성장을 이뤘다.

박 대표는 올해 성장세 지속을 위해 푸드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해외 단체급식 사업 확장, AI 활용 원가 부담 상쇄 등을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도 실행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건강식, 케어푸드 수요 증가에 대응해 더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개인 영양 관리 쪽의 서비스도 확충하겠다"면서 "미국, 중국, 중동, 멕시코 쪽의 해외 단체급식 사업의 확장에 예전보다 더 큰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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