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S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허창수 GS건설[006360] 회장이 임기 만료로 대표이사직을 내려놨다. 대신 신규 선임된 김태진 대표이사가 허윤홍 대표이사와 각자대표를 맡는다.
GS건설은 허창수 회장이 임기 만료로 대표이사직에서 퇴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허창수 회장은 그간 허윤홍 대표와 각자대표를 맡아왔다.
대신 김태진 GS건설 CSSO(최고안전전략책임자)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김 신임대표는 허윤홍 대표와 각자대표로 회사를 이끈다.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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