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DL이앤씨]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박상신 DL이앤씨[375500] 대표는 소형모듈원전(SMR)을 비롯해 발전사업 등 신사업 분야를 적극 공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했다.
박 대표는 25일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양질의 수주를 위해 핵심권역 정비사업, SMR, 발전사업, 데이터센터 등 유망 분야를 적극 공략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높이겠다"면서 "축적된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간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화를 강화하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 문화를 구축하겠다고 부연했다.
이날 열린 주총에서 제5기 재무제표 외에 집중투표 배제 조항 삭제 등의 정관 변경,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등 부의안건 모두 가결됐다.
보통주 1주당 890원, 우선주 1주당 940원의 배당 역시 확정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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