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에 대한 기대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25일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후 5시20분 현재 유로스톡스50 지수는 1.67% 오른 5,674.28에 거래됐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68% 상승한 10,032.66,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전장대비 1.46% 뛴 22,967.70을 각각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1.13% 오른 7,831.47,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1.14% 상승한 43,864.26을 각각 보였다.
간밤 이스라엘 방송사 채널 12는 미국이 향후 1개월 휴전을 선언하고 이 기간에
15개 조항을 놓고 협상하는 방안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측은 미국이 원칙적 합의(framework agreement) 수준에서 빠르게 합의를 밀어붙이려 한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중동 전쟁을 끝내기 위해 1
5개 조항으로 구성된 계획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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